Bozart로 활동하시던 임규태 교수님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글쓴이
겨울꿈
등록일
2021-08-09 08:41
조회
1,227회
추천
0건
댓글
7건
임규태 교수님께서 작고하셨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기사 공유해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97240?fbclid=IwAR21LyXDxHWSmGl2UIPmijJxt9QRYRk_SKHLZbfNv5Md9UcrP3IOOjxuQyk

  • 시나브로 ()

    충격입니다.

    사과전쟁을 통해 Bozart님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IT 분야 뿐만 아니라 역사, 국내외 정세, 심지어 예술분야까지 참으로 폭넓은 견문을 가지신 보기드문 분이었던지라 믿어지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빨간거미 ()

    아. 쓰신 글 읽으면서 지식의 공유에 참 감사한 마음이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hine ()

    헐...오랜만에 사이엔지 왔다가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시간 ()

    인재들은 요절을 하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hkim ()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팬데믹에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서로 찌지고 뽂고 싸워도 다 살아있으니 가능한게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지금 상황이 힘들어도, 전쟁이나 흑사병시대 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 돌아온백수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네요. 이런 선각자들이 후학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어서 세상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 궁금이 ()

    (몇년만에 로긴하게 되는군요)
     
    대학원생때부터 글로 만나뵜던 것 같은데...벌써 가시다니...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자유게시판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 질문과 상담은 용도별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sysop 04-20 2824 0
14658 다들 보셨나요? "오징어 게임" 댓글 16 예린아빠 09-30 784 0
14657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취임사 댓글 4 묵공 09-28 381 0
14656 핀테크 규제 댓글 3 늘그대로 09-27 308 0
14655 인터뷰 컨트롤... 댓글 1 리영희 09-19 394 0
14654 어떤 제도가 존재하면 사회주의인가? 댓글 13 늘그대로 09-08 763 0
14653 중국의 미래는 한국의 현재인가? 댓글 7 예린아빠 09-03 787 0
열람중 Bozart로 활동하시던 임규태 교수님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댓글 7 겨울꿈 08-09 1228 0
14651 대륙연결철도 댓글 10 늘그대로 07-27 895 0
14650 문재인은 왜 일본에 가려했을까? 댓글 8 예린아빠 07-21 1108 0
14649 두 갈래 길 묵공 07-11 778 0
14648 출입증 목에 걸고 피는 담배 댓글 1 시간 07-05 1108 0
14647 미중 패권전쟁의 최전선이 된 한반도 댓글 9 예린아빠 06-16 1061 0
14646 백신을 맞았는데, 2주 격리를 해야하는 모순 댓글 11 시간 06-12 1234 0
14645 한국사회에서 호칭의 어려움 댓글 2 늘그대로 05-26 1048 0
14644 이간질과 분열로 먹고 사는 조선일보 댓글 8 시간 05-22 1370 0
14643 표창장 위조에 사용됐다던 동양대 PC의 증거능력 상실 댓글 25 시나브로 04-20 2238 0
14642 내로남불의 이유, 뭐가 잘못되고 있는지조차도 모르는/모른척하는 댓글 9 세아 04-19 1444 0
14641 정치혐오를 얘기하는 글을 보면서 댓글 4 늘그대로 04-19 1133 0
14640 선택적 분노에 대한 제 생각 댓글 9 mhkim 04-18 1315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