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의

글쓴이
shine
등록일
2014-08-22 02:51
조회
5,440회
추천
0건
댓글
2건
사이엔지에 관련 전공자 분들에겐 어쩌면 진부한 사실일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일반 대중들을 상대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빅브라더의 현실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집단적 세뇌에 대한 기술적 수단 확보에 대한 두려움도 들면서,

이 기술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까, 또한 그것과 상관없이 이 분야가 어디까지 진보하게 될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거 철학자들의 생각들에 대한 기술적인 답을 내놓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은 갈 길이 좀 멀어보입니다만...

뱀다리로, 구글의 통찰에 대해 혀를 내두르게 되는군요.

  • 빨간거미 ()

      흥미롭고, 재미있고, 생각하게 하는 강연이네요.
    좋은 강연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직원들에게도 쭈욱 돌려보려고 합니다.

  • 쿠다곰 ()

      처음엔 조금 길까도 싶었지만, 어느순간 빠져들게 되네요.

    좋은 강연 잘 봤습니다.

목록


펀글토론방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7518 [펌글]우리나라에서는 왜 천재가 나오지 못하는가? 댓글 59 엔리코 09-03 9429 0
7517 방사능 나오는 아파트.. 이런 '비밀' 숨겨져 있다 댓글 6 엔리코 08-29 5910 0
열람중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의 댓글 2 shine 08-22 5441 0
7515 [펜더회고록]글이 돈이 되는 기적 댓글 3 UMakeMeHigh 08-16 4604 0
7514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 먹튀 논란? - 진짜 먹튀는 누구인가? 댓글 8 BizEng 08-13 5230 0
7513 영국 과학자가 발명한 추진장치. 중국, NASA에서 잇달아 실험 성공 댓글 2 훌륭한과학자가될래요 08-08 5439 0
7512 토익점수 취직에 진짜 필요한가 댓글 23 UMakeMeHigh 08-03 8735 0
7511 "산업스파이도 간첩" 최고 사형·무기징역 추진 댓글 4 예진아씨 07-22 4601 0
7510 [기사] 카이스트 교수평가 전면공개…"사제신뢰 깨졌다" 댓글 18 김연훈 07-16 9945 0
7509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읽으며 댓글 4 내이름은안 07-06 5045 0
7508 쇼킹한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댓글 2 내이름은안 07-06 4493 0
7507 실리콘밸리 하루 일상 vs 행정고시 합격후 일상 댓글 4 내이름은안 06-25 13454 0
7506 리더의 공감 결핍 증후군 댓글 39 UMakeMeHigh 05-01 7106 0
7505 Noblesse Negligence 댓글 56 Song Hun CHOI 04-21 6798 0
7504 굳게 믿고 위조하면 국보법상 날조 아니다 댓글 15 UMakeMeHigh 04-16 4808 0
7503 물리학 교수가 글쓰기에 고뇌하는 이공계생에게 보내는 편지 댓글 1 내이름은안 04-12 5923 0
7502 대기업 18년차의 조언 댓글 15 내이름은안 04-12 33262 2
7501 전자신문 보는데.. 대단하네요 돌직구 ㄷㄷ 댓글 1 열정적인영혼 04-11 5320 0
7500 KBS 신입사원 채용 면접 때 '사상 검증논란' 댓글 3 UMakeMeHigh 04-06 4357 0
7499 북한(?) 무인비행기 추락 댓글 35 UMakeMeHigh 04-06 7016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