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해가 안된다고 억지쓰지 마세요

글쓴이
노새
등록일
2002-05-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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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yclotron의 동작과정을 보면,
>>"D사이에서는 방향이 바뀌는 가속운동이고,
>>D사이의 틈에서는 장치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속도의 크기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cyclotron"
>>입니다. 그렇다면,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 설정인 '등속도 운동' 구간은 어디에도 없지요.
>
>>어떤 책에는 이러한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언이 성립하는 것은 상대속도가 [일정]한 때 뿐이다.
>>이 예언은 로켓이 이륙한다든지 착륙할 때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1>
>
>-----  이 부분을 언급한 분은  상대론을 정확히 공부한 사람이고
>
>>즉, 가속운동에서는 특수 상대론의 예언 효과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
>-----  이부분을 언급한 사람은  로렌츠변환식이  어느 한쪽 계가  가속운동을 하면
>로렌츠 변환식이 성립하지 않으나 가속운동은 다룰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
>***<1> [상대성원리. 박봉렬감수. 현암사. 1974. p.129]
>  "특수 상대성이론은, 확실히 서로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두 사람의 관측자에게는
>    시간 경과가 늦어진다고 '예언한다'. 그러나, 이 예언이 성립하는 것은 상대속도가
>    "일정"한 때뿐이다. 이 예언은, 로켓이 이륙한다든지 착륙할 때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이착륙 때에는 가속도가 작용한다. 즉, 그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 이 경우는
>    일반 상대성이론을 적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    .........> 상대론을 정확히 공부한 사람의 글?????
>
>  <2>  [상대성원리. 박봉렬감수. 현암사. 1974. p.130]
>    " 지구의 주위를 일정한 속도로 돈다는 것은 "일정한 속도"의 운동은 아니다.
>    일정한 속도란 것은 속도도 그 방향도, 모두 다 일정한 것을 가리킨다.
>    로켓을 원운동시키기 위해서는 가속도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따라서, 특수 상대성이론과 그 예언은 이 경우에 부합되지 않는다.
>    ..........> 가속운동도 다룰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
>
>*** 한 페이지 차이로 상대론을 정확히 알던 사람도,
>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전락하는군요.
>    그리고 보니 노새님은 역시 대단한 분이십니다.
>    그러니까 서울공대 교수이셨고, 이학박사이신 박봉렬교수님은 노새님의 판정에 의해
>    129페이지에서 정확히 알다가, 130페이지에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되었네요?
>    역시 대단하십니다. 노새님!!!

      &&&  글을 잘 읽어보십시요.  그 교수의 처음 글과  나중 글이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죠.
              제대로 이해하셔야죠. 


 



>
>>그러면 cyclotron의 동작에서는 특수 상대론을 적용시킬 수 없다는
>>것인데, 왜? 적용시킬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요?
>
>----- 이 부분을 보면  백진태님은  특수상대론의 전체를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      스스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관찰자가  관성계에 있으면  그 관성계 내의 가속운동하는 전자와 같은 물질을
>    질점으로 놓고  상대론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  운동에너지는 적분  F * ds 를 하면 =  mc^2(k -1)  입니다. 
>    여기서  k =  1/ sq1-V^2/c^2
>    상대론적 운동에너지를  유도하는 과정에  힘(가속)  F가 포함됩니다.
>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백진태님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    이것이  관찰자가 관성계에 있을때  가속운동을 하는  입자를  특수상대론이
>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    특수상대론 책을 봐도 수천번을 봤을 백님이  그것을 모른다는 겁니다.
>    그러니까, 밤낮하는 말이  가속기의  입자가 가속운동을 하니까
>    특수상대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겁니다.
>    이정도로 캄캄한 분인데
>    백진태님은  물리학과를 졸업한 분이고  물리학회 회원이랍니다.
>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
>***제가 뭘 아나요? 그저 박봉렬교수님이 감수하신 책을 믿었다가 그리 된 거죠.
>  그렇지요. 제가 뭘 아는 것이 있어야죠.
>  누군 관성계에 있지 않나요?
>  그저 가속하는 입자도 특수 상대론에 적용할 수 있겠지요.
>  현대물리학을 쓴 사람이 나쁜 사람이죠. 박봉렬교수님은 더욱 나쁜 사람이고....
>  아 글쎄 현대물리학이라는 책을 쓴 사람은,
>  " 특수 상대성이론은 여러 기준계가 제각기 일정한 속도로 운동할 때(즉 속도의
>  크기가 일정하고 방향도 일정한 운동) 일어나는 문제들을 다루었다."
>        [현대물리학. 윤세원외 5명역. 탐구당. 1974. p.11]
>  이라고 하잖아요.
>  이 책들은 모두 엉터리 책인 모양이죠. 학생들은 엉터리 책을 배운 것이고...
>  노새님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
>> <<잊지 마세요!! 그래서 "신호를 이용한 정확한 관측법"의 정립이 필요함을...!!>>
>
>----- 여기까지는  말 그대로 횡설수설입니다.
>      음파보다 빠른  비행기가 있습니다. 
>      음파로 이 비행기의 속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죠.
>      물론 음파보다 빨라도 정확히 측정을 할 수 있죠. 
>      이렇게  있는 것을 없다고  자기 혼자 부정하면서
>      자신이 새로운 측정법을 개발했는데 몰라준다는 식입니다. 
>      이렇게  쉰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지 마시고, 대단한 분이시니까,
>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계산으로 보여주시죠?
>  그럼 될 거 아닙니까?
>  어디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방법 좀 배워봅시다.
>  그 다음에 제가 질문을 하죠!!

    &&&&&  이글은 백진태님이  물리학의  아주 초보적인  부분도 이해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빛의 속도를 빛보다 빠른 뭔가로 측정했나요???????
                느리게 회전하는  톱니바퀴로 측정합니다.  공부 다시 하세요.
                 





>
>> 그렇다면, 하전입자의 질량이 아닌 가속장치의 질량 또는 지구의 질량이 증가해서,
>  지구의 인력의 증대로, 지구와 달은 한덩어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
>----- 전 세계의  가속기가  허구헌날  입자를 광속 가까이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      그래도 지구질량이  몇십배 몇백만배로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하는  증거는 
>      없죠. 백진태님의  과대망상입니다. 
>      입자의  가속은  에너지로하고 있고  가속되는 동안
>      로렌츠변환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배우십시오.
>
>>><3> 지상에서 측정한 비행 중의 로케트선은 아직도 지상에 있는 똑같은 로케트선보다 길이가 짧고 질량은 더 크다. 그러나 비행 중의 로케트선에 타고 있는 사람에게는 지상에 있는 로케트선이 역시 짧게 보이고 질량은 더 크게 보인다(물론 실제 로케트의 속도에서는 이와같은 효과는 관측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
>          [현대물리학. 윤세원외 5명역. 탐구당. 1974. p.27]
>   
>>>지구에서 잴 때 날아가고 있는 우주선의 길이는 지상에 있는 똑같은 우주선의 길이보다 짧고, 질량은 커진다. 날아가고 있는 우주선 안의 사람에게는 지상에 있는 우주선이 짧고 질량이 커진 것으로 나타난다.(물론 이 효과는 실제 로켓의 속도에서는 무시할 정도로 작다)
>          [현대물리학. 정원모역. 탐구당. 1984. p.30]
>
>***그러니까 이러한 책 설명에 따른 효과는 없다는 건가요?
>>전 세계의  가속기가  허구헌날  입자를 광속 가까이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구질량이  몇십배 몇백만배로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하는  증거는 없죠.
>다시 말해서 책 내용이 잘못 된 거군요.
>상대성이론은 맞는데...???
>아! 글쎄!
>전 상대성이론이 잘못된 것으로 알았지 뭡니까?
>상대성이론에 대한 저 책 내용이 맞다면, 지구 질량이 늘었다 줄었다 하든지,
>질량 증가로 달과 태양까지 몽땅 한 덩어리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지 뭡니까?
>저 책 쓴 사람들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 그렇지요?

    %%%%% 아 그러니까  이해가 될때까지 공부를 해야죠. 
                특수상대론을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하셔야죠.
                 






>
>***원래 말투가 그렇습니까? 집에서도 그래요?
>  "박박 우기는 겁니다."
>  "쉰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물고 늘어지는 그 끈기" ... 물고 늘어져요???

  %%%%%  뭐 어때요.  하도 답답해서 한 소리입니다. 





>
>***노새님의 글을 프리첼에서도 계속 보아왔지만,
>    제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비방을 위한 글만 올리고 있어요.
>    마이켈슨-몰리실험에 대한 질문의 답변도 그렇고,




######  반대로 이야기하시네요.





>
>-----그러면  지구대기의  에테르와  외계의  에테르는 같죠?
>-----외계에서 관통하여 들어오지 안았다면 어떻게 속도가 같겠어요.?  맞죠. 끝.
>
>***진공 중의 광속과 지구 대기 내의 광속이 같다는 이야긴지...?
>    그 당시에 무엇때문에 논란이 되었는지도 모르면서 일단 잘난 척 해 보자??
   
      %&&& 위의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죠.  이해가 되면 이상하죠.

 


>    노새님 자신은 이재*님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죠? 후후!
      %%%%%  이재@이가 별것입니까    박사학위가진 평범한 연구원입니다.
                   


>    죄송하지만 상대할 가치 조차 못느꼈기 때문에 리플을 안달었을 뿐입니다.


    %%%% 저는 제대로 모르면서  헛소리하는  백진태님이 이제 막 배우는 학생들
              부정적 선입견을 가질가봐 걱정입니다.








>       
>   
>>백진태님 안녕하시지요^^
>>여전하시군요.  특수상대론 물고 늘어지는 그 끈기.
>>특수상대론이  사이클로트론에서 운동하는 입자의 운동을 다룰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해가 불충분해서 그러는 거죠.
>>특수상대론에서 나온  디랙방정식이  원자의 전자운동을 다루고 있죠.
>>원자의 전자는 가속운동을 포함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특수상대론은  관성계 내의 입자의 가속운동을 다룰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지구라는 관성계에 있는  사이클로트론의 입자의 원운동을
>>당연히 다루는 거죠. 
>>특수상대론에서  운동에너지 식은  =  F도트 ds 에서 힘 F는 가속운동을  포함하죠.
>>결론적으로 관성계 내의 입자를 좌표계가 아닌 질점으로 놓고 다루는 거죠.^^
>>뉴튼역학이 역시 그러하듯이...... 
>>그래서 백진태님의 생각은 잘못된거죠.헤헤^^
>>
>>안녕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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