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대문글 모음
공식논평/성명
회원 자유게시판
별회원 칼럼
진지한토론
  - 과학기술 Q&A
  - 모든 것들의 사용기
  - 과학기술 정책/칼럼
  - 과기정책 자료실
일상다반사
  - 펀글 토론방
  - 책/영화/SF
  - 명랑그림판
  - 시사이슈 토론방
진로상담
  - 진학 게시판
  - 직장 게시판
  - 타분야 진출
가입인사/방명록
손님 게시판
RSS RSS feed

후원하기
후원하신 분들
home>scieng>가입인사/방명록
Total : 885 , 89 / 87 pages

이름
  이승철 (sechlee)(2002/02/23, Hit : 2177, Vote : 315
제목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도 오래전부터 이런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공대생입니다. 참고로 93학번이고, 현재 박사과정에 있습니다만, 수료후 벤처로 옮긴 이입니다.



요즘 이공계 기피가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많이 늦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이슈화가 엔지니어들의 의견들이 모여서 된 것이 아니라, 고3생들의 이공계 기피에 의해서 생성되었다는 점 또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자식들의 진로에 목숨걸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과 이로 인해서 당연히 교육과 관련하여 지나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언론에 의해서 이러한 문제들이 그야말로 side-effect로서 조명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가 어떻게든 공론화되었고,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기 시작한 듯 보이므로 이공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왕 이렇게 시작했으므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는, 정부내 기술고시 출신 관료들부터 각대학 교수님, 국영 또는 민영 연구소의 엔지니어, 사기업체의 엔지니어, 대학원의 석박사과정생 및 공대생들의 목소리를 모아서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오랜 동안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저도 이런 부분에 나름대로 치열히 고민했고, 저 개인적으로는 기술고시를 통한 정부내 기술관료로의 진출을 목표로 잡았었고, 운좋게도 합격해서 현재 병역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유롭고, 발전적인 토론으로서 사회적인 이슈화와 함께 긍정적인 결과들이 도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5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길~ 김형준 (sephirion) 2002/02/23 915 127
24  가입인사. 이성민 (stargazer0) 2002/02/23 936 129
23  안녕하세요. ^^; 김진구 (tigers33) 2002/02/23 878 115
22  안녕하세요..! 김원영 (dnjsdud) 2002/02/23 955 115
21  안녕하세요 양종원 (neoyng) 2002/02/23 939 132
20  안녕하세요? 여인철 (mogyang) 2002/02/23 963 129
19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홍현기 (lilia1) 2002/02/23 1207 143
18  가입인사 유지원 (lithiuma) 2002/02/23 1053 128
17  안녕하십니까... 김용수 (yskim1905) 2002/02/23 1022 122
16  가입인사 류근호 2002/02/23 1067 128

[이전 10개] [1]..[81][82][83][84][85][86] 87 [88][89]
 

Copyright 1999-2002 Zeroboard / skin by 영선
 

개인정보취급방침 운영진 email: scieng@scieng.net / 전화: 02)3477-4212 팩스: 02)3477-4213
주소: (우) 135-936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832-7 황화빌딩 1412호
사업자번호: 114-82-08331 (사) 한국과학기술인연합 미래와정책포럼 대표자: 배성원
Copyright © 2002-2007 scieng.net All rights reserved